남극의 쉐프

예전부터 말만 듣다가 이제서야 보게 된 영화.
사실 요즘은 액션, SF가 아니고서는 잘 보지 않게 된다. 로맨스도 많이 보질 않고.
그러면서도 간간히 보는 영화들.
남극의 쉐프. 잔잔하면서도 작은 이야기들이 있던 영화.
난 무슨 요리 이야기인가, 했더니 요리사가 말하는 이야기였다.
새우튀김. 새우튀김. 고기. 라면.
참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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