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희의 영화

사실 많은 것을 이해할수는 없는 영화였다.
아마도 느낌상으로는, 거꾸로 이어지는 몇 편의 단편 옴니버스 영화.
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고서 느껴지는 것들은 있다.
사람들의 감정에 대해, 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분위기와 느낌.
그걸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영화가 제격이고,
거꾸로 그런 것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의 감정들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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